[유튜브] 운전할 때마다 붓고 쓰라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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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운전할 때마다 붓고 쓰라리다면
안녕하세요 동탄 헤스티아 여성의원 조이섭 원장입니다.
오늘은 40대 초반 시청자분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직업 특성상 출장이 잦아서 장시간 운전할 일이 많은데요. 요즘 운전석에 오래 앉아 있으면 아래쪽 살이 배기고 땀이 차서 너무 찝찝하고 불편해요.
그래서 자꾸 엉덩이를 들썩이게 되고요. 운전 끝나고 조금만 걸어도 아래쪽이 계속 쓸려서 빨갛게 퉁퉁 붓고 쓰라립니다.
이제는 출장 일정만 잡혀도 벌써부터 걱정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장시간 운전부터 출장 스트레스까지 일하느라 남모를 고통을 겪고 계셔서 정말 힘드셨을 텐데요.
오늘은 왜 이런 증상이 생기는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댓글은 대음순 부위가 늘어지고 주름지면서 생기는 불편함으로 보입니다.
대음순은 여성의 외음부를 가장 바깥쪽에서 감싸고 있는 쿠션 같은 부위인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거나 체중 변화가 생기면 이 부위의 피부가 늘어지고 주름이 지게 됩니다.
이렇게 늘어난 피부 조직이 장시간 운전할 때 시트에 눌려서 배기고 겹친 주름 사이로 땀이 차게 되는 거죠.
게다가 걷거나 움직일 때마다 속옷이나 허벅지와 계속 마찰을 일으키면서 피부가 빨갛게 붓고 쓰라리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대음순 축소수술 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음순 축소수술은 불필요하게 늘어지고 겹치는 피부 조직을 정밀하게 다듬어주는 수술입니다.
시트에 앉았을 때 살이 배기고 짓눌리는 부위 자체를 줄여줍니다.
수술 시간은 약 1시간 내외이고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수술 다음 날부터 가벼운 샤워나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다만, 하루에 몇 시간씩 장시간 운전을 하시거나 짐을 들고 많이 걸어야 하는 출장 일정은 주의가 필요한데요.
꿰매놓은 수술 부위가 단단하게 아물어야 하므로 약 3~4주가 지난 이후부터 서서히 소화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수술 후 회복이 끝나면 늘어지고 쓸리던 피부가 단정하게 정리되고 오랫동안 운전석에 앉아 있어도 더 이상 살이 배기지 않고요.
출장지에서 많이 걸어 다녀도 아래가 퉁퉁 붓거나 쓰라린 통증이 사라지기 때문에 훨씬 편안하고 쾌적한 컨디션으로 업무에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Q. 가장 스트레스 받는 상황은?
A. 제가 생각하기엔 더 스트레스받는 상황은 장거리 운전 중에 땀 차고 쓰라린데 차가 막혀있을 때입니다.
운전 중에는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이어서 문제 해결이 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일하느라 몸도 피곤한데 남들에게 말도 못 하는 부위가 붓고 쓰라리기까지 하면 그 스트레스는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특히 장시간 운전이나 걷는 것처럼 매일 해야 하는 업무적인 활동이 고통으로 다가오면 출장 일정을 앞두고 심리적으로 크게 위축되고 예민해질 수밖에 없죠.
불편함을 유발하는 늘어진 구조를 단정하게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걷고 앉는 일상의 편안함은 물론 업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쾌적한 컨디션을 충분히 회복하실 수 있습니다.
Q. 회복 기간 중 상처 부위가 약간 가렵고 따끔거리는 현상은 치유 과정이다?(O,X)
A. O
대음순 축소수술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피부 및 조직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상처 부위가 약간 가렵거나 따끔거리는 증상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는 절개되었던 피부 조직이 아물고 새살이 돋아나며 미세한 신경들이 재생되면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치유 과정의 일부입니다.
오늘은 장시간 운전과 잦은 이동으로 인해 늘어난 대음순 피부가 배기고 쓸려서 고통받으시던 40대 초반 시청자분의 사례를 통해 대음순 축소수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근본적인 치료를 통해 출장길의 두려움을 지우고 가벼운 발걸음을 되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셔서 전문의와 상담해 보세요.
지금까지 동탄 헤스티아 여성의원 조이섭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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