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레이저 제모로 해결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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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레이저 제모로 해결이 될까?
안녕하세요 동탄 헤스티아 여성의원 조이섭 원장입니다.
오늘은 30대 초반 시청자분의 댓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직장인이에요. 저는 생리를 안 하는 평소에도 분비물이 좀 있는 편인데요. 배란기나 야근해서 피곤할 때 분비물이 확 많아져요.
생리할 때도 피가 털에 엉겨 붙어서 너무 찝찝한데 생리가 끝났는데도 분비물이 계속 털에 묻으니까 화장실 갈 때마다 스트레스받아요.
딱히 어디가 아프거나 질염은 아닌 것 같은데 단순히 분비물 때문에 찝찝해서 산부인과에 가도 되는지 무슨 관리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여성분들이라면 생리 기간이나 배란기에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셨을 고민인데요.
오늘은 왜 이런 증상이 생기는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댓글은 분비물과 생리혈이 체모에 엉키면서 마찰과 찝찝함을 유발하는 위생 문제 사례로 보입니다.
배란기나 피로도에 따라 분비물이 늘어나는 것은 호르몬과 컨디션 변화에 따른 신체적 반응입니다.
체모가 많은 경우엔 이 분비물과 생리혈이 털에 그대로 엉겨 붙어 쉽게 마르지 않게 돼서 속옷 안이 항상 축축하고 통풍이 되지 않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이런 경우에는 레이저 제모 를 통해 습하고 답답한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 제모는 털을 만들어내는 모낭에만 선택적으로 레이저 에너지를 쏘아 파괴하는 시술입니다.
분비물과 생리혈이 엉겨 붙는 구조적인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주기 때문에 속옷 안쪽의 피부 마찰과 자극이 크게 줄어듭니다.
덕분에 피부가 짓무르거나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아주어 평소에도 훨씬 청결하고 쾌적하게 위생 관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시술 시간은 10~15분 내외로 짧고 마취 크림을 바르고 진행하여 통증 부담도 적습니다.
시술 직후부터 바로 샤워나 가벼운 일상생활이 가능해서 회복 기간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레이저 제모는 주변 피부 조직의 자극은 줄이면서 모낭만 안전하게 타겟팅하기 때문에 매일 찝찝함 없이 훨씬 산뜻하고 편안한 컨디션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Q. 두 증상 중 피하고 싶은 증상은? 가려움과 따가움의 반복 VS 축축해서 땀띠나고 짓무르기
A. 두 증상 모두 피하고 싶지만 한 가지만 꼭 골라야 한다면 축축해서 땀띠 나고 짓무르는 증상을 제일 피하고 싶습니다.
땀띠 나고 짓무르면 속옷을 입어도 마찰 때문에 통증이 더 심할 것 같아서 피하고 싶습니다
"어디가 아픈 것도 아닌데 털 때문에 병원에 가도 될까?" 하고 망설이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생리나 분비물 때문에 매일 찝찝하고 스트레스받고 계신다면 굳이 혼자 참으며 방치할 이유가 없습니다.
항상 신경 쓰였던 불편함을 해결하고 보송보송한 일상을 되찾는 것만으로도 일상의 자신감을 크게 회복하실 수 있을 겁니다
레이저 제모는 모낭에 멜라닌 색소가 풍부한 성장기 상태의 털에만 파괴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 피부의 털은 한 번에 다 같이 자라는 것이 아니라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를 번갈아 겪습니다.
부위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어느 한 시점에 성장기에 머물러 있는 털은 전체의 약 15~20% 정도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1회 시술만으로는 파괴할 수 있는 모낭의 수가 전체의 20%를 넘기 힘들기 때문에 보통 1달 간격으로 최소 5회 이상 꾸준히 시술받아야 만족스러운 제모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평소 많은 분비물과 생리혈이 체모에 엉켜 위생적인 불편함을 겪고 계신 30대 초반 시청자분의 사례를 통해 레이저 제모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간단한 시술만으로도 늘 축축하고 찝찝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훨씬 가볍고 쾌적한 하루로 회복하실 수 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위생 문제나 불쾌감으로 혼자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편안하게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셔서 전문의와 상담해 보세요.
지금까지 동탄 헤스티아 여성의원 조이섭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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