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남편과 관계 시 아래쪽에 이상한 느낌이 드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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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남편과 관계 시 아래쪽에 이상한 느낌이 드는 이유
안녕하세요, 동탄 헤스티아 여성의원 조이섭 원장입니다.
오늘은 집안일로 오래 서 있는 30대 초반 시청자분의 댓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초등학생 아이를 키우는 30대 초반 주부예요.
제가 아이를 키우고 하루 종일 집안일하다 보니까 주방에 서 있는 시간이 긴데요, 그럴 때마다 아래쪽이 묵직하고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처음엔 생리 때문인가 생각했는데 생리 끝난 후에도 통증이 오래가요. 관계할 때도 이상하게 공기가 새는 느낌이 들구요ㅠ 제가 아이 학교 픽업도 하고 있어서 시간을 오래 빼긴 힘든데 혹시 짧은 시간 안에 치료할 방법이 있을까요?
출산 후 장시간 서서 집안일하면 골반저근에 압력이 계속 가해지기 때문에 질이 이완되거나 아래쪽이 눌리는 듯한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증상을 빠르게 개선할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이 댓글은 골반저근의 약화와 질이완으로 통증이 동반된 사례로 보입니다.
장시간 서 있는 동작은 복부 압력이 아래로 전달되면서 질과 방광, 자궁을 지탱하는 골반저근 근육이 점점 약해집니다.
그래서 시청자분의 댓글처럼 아래쪽이 묵직하거나 빠질 듯한 느낌, 관계 시 공기가 새는 느낌이 함께 나타나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질 타이트닝 치료 중 하나인 질쎄라 시술이 효과적입니다.
질쎄라 시술은 고강도 초음파 에너지로 질 안쪽 깊은 층을 자극해서 그 안에 있는 콜라겐이 다시 만들어지도록 돕는 치료에요.
이 과정에서 질 주변 근육이 탄력을 되찾고 조여지는 효과가 생겨서 질이 늘어나는 느낌이나 질이 이완된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겉 피부나 점막을 태우지 않기 때문에 출혈이나 염증이 거의 없고 시술 시간도 약 20분 정도로 짧아서 마취 없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원장님이라면..
Q. 이런 경우에 질필러 vs 질쎄라
A. 저는 우선 질쎄라를 선택하겠습니다.
질쎄라를 하게 되면 콜라겐 생성을 촉진을 해서 탄력감도 좋아지고 이 상태에서 필러까지 하게 되면 질 이완에 따른 불편함을 조금 더 쉽게 빨리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질쎄라+질필러까지 같이 하는 것을 선택하겠습니다.
출산 후 오랜 기간 집안일과 육아로 하루 종일 서서 움직이다 보면 질 주변의 묵직함은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특히 관계할 때 공기가 새는 느낌은 질 탄력 저하와 근육층 악화로 인한 변화예요.
질쎄라 시술로 짧은 시간 안에 탄력과 조임감을 회복할 수 있으니까 혼자 힘들어하지 마시고 가까운 병원에 방문해서 전문가와 상담받아보세요.
Q. 골반저근 운동만으로도 질이완이 회복된다? (O, X)
A. X
골반저근 운동으로도 질이완에는 도움을 줄 순 있지만, 완전한 회복은 어렵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골반저근 운동과 같이 아까 설명해 드렸던 질쎄라 라든지 질필러까지 같이 하시게 된다면 훨씬 더 빨리 회복될 수 있을 걸로 보입니다.
Q. 질이완이 있으면 요실금이 함께 생길 수 있다? (O, X)
A. O
질이완과 요실금은 모두 골반 근육의 약화와 관련이 있어서
이에 약해진 골반 근육이 소변을 일시적으로 막지 못해서 기침, 재채기 등으로 복압이 높아질 때 소변이 새는 요실금을 유발합니다.
오늘은 출산을 오랜 기간 장시간 집안일로 인해 골반저근의 약화와 질이완으로 고민인 30대 초반 주부 시청자분의 사례를 통해 질이완의 원인과 비수술 치료인 질쎄라 시술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질쎄라 시술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짧은 시간에 회복 부담 없이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 치료 방법입니다.
질이완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빠르게 치료받으시면 지금보다 훨씬 가볍고 편안한 하루를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까지 동탄 헤스티아 여성의원 조이섭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풀영상 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xEhFkvpfV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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