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성형] 갱년기 여성에게 흔한 ‘질이완증’, 성형으로 개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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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여성에게 흔한 ‘질이완증’, 성형으로 개선 가능
자궁과 외음부를 잇는 통로인 여성의 질은 탄력이 높은 근육으로 이뤄져 있다. 질은 임신과 출산, 노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골반 근육이 이완되고 질 내부 점막이 탄력을 잃게 된다. 이에 질이완증을 비롯하여 질건조증, 요실금 등 다양한 질병을 유발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으로는 질축소 수술이 있다. 질이완증 치료의 방안으로 꼽히는 질축소수술은 골반 기저부 근육을 보강해 늘어난 질을 예전처럼 다시 좁고 탄력 있게 만들어 주는 방법이다. 질이 시작되는 가장 안쪽부터 질 벽 바깥쪽까지 레이저를 이용해 박리한 다음, 질 벽의 모든 층 특히 질 기저부의 근육과 근막층을 탄탄하게 봉합해 주면 된다.
이로 인해 질의 탄력성이 높아지면서 질 이완의 의해 발생하는 질병 예방과 함께 성관계 만족도도 높여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질방귀나 성기 이탈의 걱정도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질성형(이쁜이수술) 수술의 소요 시간은 약 40분~1시간 정도로 짧으며, 수술 후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또한 수술 후 다음날부터 샤워가 가능할 정도로 일상생활 복귀도 빠른 편이다. 더불어 수술 후 6주부터는 성관계도 가능하다.
헤스티아여성의원 동탄점 조이섭 대표원장은 “질축소수술의 핵심은 손상된 골반 근육을 복구시켜 이전의 상태로 되돌리는 데에 있다. 그러나 여성들의 질 상태는 나이와 출산 여부, 폐경 상태에 따라 모두 다르다. 이에 수술 전 질 내부 압력 측정과 질 전체 부피 측정이 가능한 VVP-3500과 같은 기기로 수술 전 사전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이후 질 이완 및 수축력, 질 긴장도 등을 확인한 다음 환자별 맞춤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질성형수술 병원을 선택할 때에는 대표원장이 1:1 상담을 통해 맞춤 수술 계획을 세우는지, 수술 중 일어나는 상황에 대한 안전장치가 마련되어 있는지, 수술 후 체계적인 관리가 진행되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원문 보러가기 :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857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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