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성형] 외음부 피부변형, 착색, 가려움증 반복된다면...대음순성형수술로 개선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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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음부 피부변형, 착색, 가려움증 반복된다면...대음순성형수술로 개선 가능해
여성의 Y존은 출산, 노화, 체중 변화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변화를 겪는다. 그중 외음부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대음순은 외부 충격을 흡수하고 소음순, 요도, 질 입구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그러나 대음순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형태와 기능에 변화가 생길 수 있으며 반복적인 마찰과 압박, 호르몬 변화 등으로 인해 피부 변형, 착색, 주름, 탄력 저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대음순의 대표적인 변화에는 ▲탄력을 잃고 처지는 현상 ▲지방 조직의 과다로 질 입구가 묻히는 경우 ▲피부가 주름지고 색소가 침착되는 현상 ▲대음순이 빈약하여 골반뼈에 직접적인 충격이 전해지는 경우 ▲비대해진 대음순으로 인해 잦은 짓무름 및 염증 발생 등이 있다. 이러한 증상이 반복되면 외음부의 만성적 자극으로 인해 태선화(피부가 두꺼워지고 가려워지는 증상)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약물치료로도 쉽게 호전되지 않아 기능적·미용적 개선을 위해 대음순성형수술을 고려하게 된다.
대음순성형은 개인의 해부학적 구조, 피부 상태, 증상에 따라 맞춤형으로 시행된다. 볼륨이 꺼지거나 위축된 경우에는 자가 지방을 채취해 대음순에 이식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볼륨을 회복시킨다. 비대칭이거나 과도하게 비대한 대음순은 절제 수술을 통해 일정량의 지방을 제거해 주거나 대음순의 크기를 조정하고 밸런스를 맞춘다.
다양한 개선 방법이 있지만, 안정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수술하기에 앞서 외음부 전체의 균형을 고려한 계획 수립이 선행되어야 하며 절개 부위는 자연스러운 주름에 가려지도록 설계해 흉터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수술 부위는 질과 항문 사이에 위치해 있어 감염 위험이 높기 때문에 위생적이고 안전한 수술 환경이 필수적이다.
또한 산부인과 전문의라 하더라도 외음부 성형 분야에 대한 수술 경험이 부족할 수 있어 대음순성형수술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 노하우를 보유한 의료진에게 시술을 받아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헤스티아여성의원 동탄점 조이섭 대표원장은 “대음순은 외부 마찰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부위이기 때문에 주름이나 변형이 쉽게 발생한다. 이러한 변화가 반복되면 가려움증, 위생 문제, 외관 스트레스 등 다양한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라며 “대음순수술은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수술은 미용 목적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술이기 때문에 세밀한 진단과 상담을 통해 개인 맞춤형 수술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라며 “무엇보다도 수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시행되어야 하며 이 외에도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 무균 수술 환경, 수술 중 안전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춘 곳에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덧붙였다.
원문 보러가기 :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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